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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자료] 위엠비, 기획재정부 디브레인 인프라통합관제시스템 구축완료 후 본격 가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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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16.01.2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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위엠비, 기획재정부 디브레인 인프라통합관제시스템 구축완료 후 본격 가동


2013.01.17



위엠비의 EMS제품 ‘TOBIT’ 적용으로 대국민 IT서비스 환경 구현


비즈니스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㈜위엠비(대표이사 김수현, www.wemb.co.kr)가 기획재정부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(이하 ‘디브레인’)의 대 국민 IT 서비스 품질향상을 위한 인프라통합관제시스템 구축사업을 마무리하고 지난 12월 19일 완료보고회를 진행,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.

이번 사업은 지난 해 9월에 착수하여 12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시스템 구축 및 테스트, 안정화를 진행하여 ‘디브레인’의 안정된 시스템 운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개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관리시스템을 통합하고 외부기관 연계에 대한 지속적인 연계상황을 모니터링하며, 장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사전 장애예방체계를 구축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.

금번 사업을 통해 기획재정부는 인프라 통합관제시스템 및 연계관제시스템을 통해 대 국민 서비스 측면에서의 안정적인 국가재정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서비스 운영 측면에서는 단일화 된 관리환경을 제공하여 장애처리의 효율성을 확보함은 물론 행정적 측면에서 운영의 가시성과 정기적인 보고 업무를 자동화 할 수 있는 보다 안정된 운영환경을 조성하는 효과를 얻게 됐다.

기획재정부 재정정보과 정향우 과장은 “금번 사업을 통해 국가 재정정보서비스인 디브레인의 안정된 인프라 운영환경과 프로세스 효율화를 확보할 수 있게 되었고, 인프라 통합관제 환경과 더불어 연계관제시스템을 통한 서비스의 안정성을 확보해 외부 연계기관 사용자의 서비스 안정화를 마련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IT서비스 환경을 구현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” 라고 말했다.

한편, 이번 사업의 주 사업자인 ㈜위엠비의 김수현 대표는 “금번 디브레인 인프라통합관제시스템 구축 경험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정보시스템 인프라에 대해 통합관제시스템 솔루션 및 기술력 제공은 물론 공공분야 고객의 신뢰도 향상과 만족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